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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온안과, 망막주사제 치료 다각화 시행…“환자 질환에 맞춘 치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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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온안과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3-0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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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타임즈] 서울온안과가 기존 주사제와 더불어 최근 출시된 약제까지 포함해 다양한 망막 주사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온안과는 아이덴젤트, 바비스모, 비젠프리 등 여러 종류의 망막 주사제를 활용한 치료가 가능하며, 환자의 질환 상태와 진행 정도를 고려해 약제를 선택해 치료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서울온안과 장인범 대표원장은 “아이덴젤트는 주요 성분인 애플리버셉트가 신생혈관 형성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며, 습성 황반변성이나 당뇨망막병증, 망막혈관폐쇄 등 다양한 망막질환 치료에 사용된다. 이는 시야가 흐려지거나 중앙 시력이 저하되는 증상이 나타나거나, 사물이 왜곡되어 보이는 경우, 검은 점이 떠다니는 증상이 있을 때 치료가 고려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비스모는 기존 망막 주사제와 비교해 작용 기전이 확장된 약제로 알려져 있다. 기존 약제들이 VEGF라는 단일 물질을 억제하는 방식이었다면, 바비스모는 VEGF와 함께 Angiopoietin-2를 동시에 억제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작용 기전으로 치료 효과가 유지되는 기간이 비교적 길어 최대 4개월 간격으로 치료를 진행할 수 있어 주사 횟수를 줄여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장인범 원장은 “비젠프리는 VEGF를 억제해 비정상적인 혈관 생성을 막고 망막 부종을 완화하는 데 사용되는 약제로, 습성 황반변성이나 당뇨병성 황반부종, 망막정맥폐쇄성 황반부종 등 다양한 망막질환 치료에 활용된다. 이 역시 치료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환자 본인부담금이 비교적 낮게 적용되는 약제라는 점도 특징으로 언급된다”고 전했다.


이어 “망막질환은 환자마다 질환의 원인과 진행 양상이 다르기 때문에 약제 선택과 치료 계획을 세밀하게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망막질환은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한 만큼, 검사 결과에 따라 망막 레이저 치료나 안내 주사 치료, 망막 수술까지 당일 시행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바이오타임즈=정민아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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