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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전문의 장인범 원장, 2년 연속 대한민국 100대 명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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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온안과
댓글 0건 조회 241회 작성일 22-08-3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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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안과 전문의/망막 전문의 장인범 원장이 2021년에 이어 주간 시사매거진에서 주관하는 2022년 대한민국 100대 명의 안과부문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망막을 카메라에 비유하자면 ‘필름’에 해당하는 부위로 시신경을 통해 들어온 빛을 전기 신호로 바꿔 뇌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앞의 물체나 글씨를 읽을 때 무엇인지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없어선 안될 중요 부위인 셈이다. 망막에 이상이 생길 경우 선이 휘어 보이거나 중간 부분이 지워진 것처럼 보이는 시야장애가 발생하거나 시력저하를 경험하게 된다. 여느 다른 안질환에 비해 망막은 치료를 해도 이전처럼 회복하기가 어려워 예방을 위한 정기검진이 권장되고 있다.

황반변성이나 망막박리, 당뇨망막증은 대표적인 3대 실명 망막질환으로 꼽히고 있는데,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초기 증상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증상이 느껴질 때 즈음이면 이미 질환이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인 경우가 많은데, 치료를 시작해도 이전처럼 온전한 시력회복이 어려워 정기적인 안과검진으로 미리 예방하는 것이 최선책이다.

장인범 원장은 “모든 질병이 그러하듯 치료 시기를 놓치고 방치한다면 그 만큼 치료 기간 및 수술 방법이 더 복잡해지고 합병증 발생 위험이 더 커진다. 따라서 1년에 한번씩은 안과에 방문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을 권장한다”면서 “망막은 다른 안과 질환들에 비해 실명의 위험성이 큰 만큼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한 연구와 다양한 임상경험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다”며 2년 연속 망막백내장 부문 대한민국 100대명의 선정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장 원장은 지난 2021년 헤럴드경제 대표이사상 망막백내장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망막과 백내장, 녹내장 등과 관련해 꾸준히 연구해 환자들의 눈 건강 증진에 힘써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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