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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질환 예방... “무엇보다 ‘정기적인 검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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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온안과
댓글 0건 조회 204회 작성일 23-03-1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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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와 연결된 망막, 한 번 손상되면 원상태로 회복 어려워...정기적인 검진 중요
[주간시사매거진=남희영 기자]인간의 신체 중에서 가장 먼저 노화가 시작되는 부위가 ‘눈’이다. 특히 시력은 한번 나빠지면 자연적으로 회복되기는 매우 어렵다. 게다가 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시력이 급격히 악화되면서 삶의 질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평소 눈 건강 관리가 중요한 이유다. 망막은 눈을 싸고 있는 ‘벽지’와 같다. 거기에 모인 정보가 뇌로 가서 사물을 인식하게 된다. 이처럼 망막은 우리 눈에 들어온 빛을 전기신호로 바꿔 뇌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카메라로 치면 필름 역할이다. 필름이 망가지면 사진이 제대로 나올 수 없듯이 망막이 손상되면 사물을 제대로 볼 수 없다. 망막에 문제가 생기면 실명을 유발할 수도 있어 안과 영역에서는 매우 중요한 질환으로 여긴다. 대표적인 망막질환인 당뇨망막병증과 황반변성, 녹내장은 모두 심각할 경우 실명을 초래할 수 있는 질환으로, 조기 발견할 경우 실명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문제는 이와 같은 질환을 조기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정기적인 안과검진이라는 사실을 잘 알지 못한다는 점이다. 더욱이 망막은 뇌와 직접 연결된 신경이기 때문에 한 번 손상이 진행되면 원상태로 회복되기가 어렵다. 망막질환은 진단과 치료도 중요하지만 정기적인 검진이 무엇보다 강조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헷갈리는 노안과 백내장... “노안과 백내장은 동시에 진행될 수도 있어”

사람 눈의 수정체가 혼탁해지면 눈으로 들어간 빛이 망막에 상으로 맺히기 전에 흩어지면서 사물이 번져 보이거나 흐릿하게 보이는 등 시력저하가 나타나게 된다. 이 증상이 바로 백내장이다. 백내장이 발생하면 밝은 곳에서는 눈이 부시고 어두운 곳에서는 비교적 시력이 회복되는 듯한 주맹현상과 사물이 겹쳐 보이는 복시 증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또 쉽게 눈의 피로를 느끼고 안통, 두통 등이 동반되기도 하는데 이러한 증상들은 노안 증상과 비슷해 쉽게 오인하는 경우가 많다.

노안(老眼)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레 찾아오는 안질환이다. 안구 내의 수정체가 노화로 인해 탄력성이 감소하게 되고, 이로 인해 초점 조절력을 잃어 눈앞이 침침하거나 작은 글씨가 잘 보이지 않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와 같은 노안은 불편하긴 하지만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큰 문제는 아니다. 노안을 교정하는 것 또한 돋보기를 착용하는 것만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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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온안과의원 장인범 원장]
-안과전문의, 의학박사, -서울대학교병원 망막 전임의, -서울대학교병원 검진센터 안저 판독의,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부산백병원 안과 교수, -대한안과학회 지도전문의, -한국,미국,유럽 망막학회 정회원, -한국 포도막학회 정회원, -한국,미국,유럽 백내장 굴절수술학회 정회원, -대한안과학회 라식위원회 인증의, -스마일라식 인증의
 

3년 연속 대한민국 100대명의 ‘망막백내장 부문’에 선정된 서울온안과의원 장인범 원장은 “다만 노안과 함께 발병할 수 있는 ‘백내장’은 문제가 될 수 있다. 노안과 백내장은 증상이 비슷하지만 엄연히 다른 질환으로 치료법도 다르다”며 “특히 백내장은 당뇨망막병증, 황반변성과 함께 3대 실명 질환에 포함되며 심한 경우, 녹내장 등의 합병증과 실명을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에 안과를 방문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황반변성, 녹내장 등 망막질환은 진단과 치료는 물론 정기적인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

황반변성은 시신경이 밀집해 있는 망막의 중심부(황반)가 변성돼 초점이 일그러지고 시력도 떨어지게 되는 안질환이다. 황반은 망막 내 시세포가 밀집돼 색깔을 구별하는 등 시력의 90%를 책임지는 부위다. 신체활동을 하는 동안 지속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피로도가 높고 노폐물도 쉽게 쌓인다. 이로 인해 손상된 망막 내 미세혈관이 황반변성을 부른다. 나이가 많아 노폐물을 자연적으로 거르는 능력이 떨어지는 노인들에게 황반변성이 흔한 이유다. 노인성 황반변성의 경우 이른 시일 내에 치료를 시행하면 급속한 악화를 막을 수 있다.

한편, 3대 실명질환 중 환자수가 가장 많은 질환이 녹내장이다. 녹내장은 눈 속에 있는 시신경이 점차 약해지는 병이다. 녹내장은 시야의 범위가 차츰차츰 좁아지기 때문에 초기에 증상을 자각하기 쉽지 않다. 시신경은 한 번 손상되면, 원래대로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할수록 시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확률이 높다.

이처럼 실명을 유발하는 안질환들을 미리 예방하기 위해서는 망막과 시신경 상태를 꼼꼼하게 파악할 수 있는 안저검사가 중요하다. 안저검사는 동공을 통해 눈 안쪽을 확인하는 검사로, 눈 뒷부분에 위치한 망막과 시신경, 망막의 혈관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라면 합병증으로 발생할 수 있는 당뇨망막병증을 조기 예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내원이 반드시 필요하다.

장인범 원장은 “안저검사는 관련 증상이 느껴지지 않아도 받아야 할 검사로, 특히 위험요인에 해당된다면 정기적 방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뚜렷한 자각증상이 느껴지지 않는 질환의 경우 증상을 느낄 때쯤엔 이미 되돌릴 수 없을 정도로 진행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방문을 미루지 말고 조기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서울 서북부에서 망막수술이 가능한 병원...“마음까지 따뜻한 온기로 채워줄 수 있도록”

이처럼 망막 진료가 중요함에도 대부분의 안과 의원 중 망막 수술이 가능한 안과는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서울온안과에서는 노안과 백내장, 망막수술, 망막 레이저, 라식, 라섹, 안구건조증 등 모든 안과 분야의 당일 검사 및 수술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녹내장 의학석사이면서 망막 의학박사인 장인범 원장이 은평구에 개원을 결심한 배경은 이곳이 인턴 시절부터 부모님과 함께 거주했던 동네였기 때문이다. 인근 지역민들이 양질의 안과 진료를 위해서 강남이나 대학병원 등 늘 먼 거리를 이동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서다. 그에게 이곳은 제2의 고향이기 때문이다.

장인범 원장은 “저희 서울온안과는 병원이 위치한 은평구 지역민뿐 아니라 마포구, 서대문구, 일산 지역 등 인근에 거주 중인 분들에게 ‘주변에 좋은 안과 있어?’라고 물으면 ‘서울온안과’라는 답변이 어색하지 않은 병원을 만들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이곳을 찾는 이들의 안과 질환을 해결해주는 것은 물론이고 마음까지 따뜻한 온기로 채워줄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 성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장인범 원장이 병원 이름을 네이밍하면서 따뜻할 ‘온(溫)’이라는 한자어를 사용한 것은 환자들에게 따스함을 전하고 싶었던 것이 그 이유다. 또한 ‘온(ON)’은 ‘Only’, ‘Open’, ‘New’, ‘iNnovative’라는 중의적인 의미도 함께 담고 있다.

장인범 원장은 “병원으로서 환자들을 건강하게 치료해야 하는 ‘온전함’은 기본 중의 기본으로 저희 서울온안과는 ‘Only’-서울 서북지역에서 안과 분야별 전문적인 진료를 시행하는 유일한 병원이 되겠다”면서 “또한 ‘Open’-항상 열린 마음으로 환자분들을 맞이하겠다. ‘New’-새로운 기술과 장비 도입에 앞장서겠다. ‘iNnovative’-혁신적인 진료 시스템으로 항상 환자분들에게 만족을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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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주간시사매거진(http://www.weekly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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